[후원자 이야기][후원자 인터뷰] 두루 변호사들에게 소고기를 사주고 싶다는 정원 후원자님

2018-06-11


두루 변호사들에게 소고기를 꼭 사주고 싶다는 법무법인 지평 정원 변호사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두루에 생일 펀딩과 스승의 날 펀딩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지평의 박보영 변호사가 저에게 생일 펀딩을 해줬었는데다른 선물에 비해 굉장히 기분이 좋았어요사실 생일 펀딩이라는게 진짜 실물을 받는 건 아니잖아요(웃음). 그럼에도 생일 펀딩을 받고 나서 꽤 오랫동안 여운이 남고두고두고 기분이 좋아서 저도 생일펀딩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기회가 된다면 건설부동산팀 후배들 생일 때에는 꼭 생일 펀딩을 해줄 생각입니다두루에서 후배들 생일 때 알려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김지형 대표님께서 제 연수원 스승님이시라 매년 선물을 드렸었는데앞에서 말씀 드린 생일 펀딩을 받았던 시기랑 비슷했어요대표님이 두루 이사장이시기도 해서 스승의 날 펀딩을 하면 다른 선물보다도 매우 뜻 깊고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대표님도 좋아하시고같이 선물을 준비한 동기들도 좋게 받아들여 줘서 더욱 좋았습니다.

 

두루 기부자로서 하고 싶은 말을 남겨 주세요.

두루가 우리 사회에 필요한 높은 가치를 추구하고열심히 일하는 만큼 급여도 더 많이 받아야 된다고 생각해요좋은 일과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들이 꼭 청빈해야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저는 장기적으로 두루 변호사들이 지평과 같이 더 많이 일하고함께 하려면 펀딩을 더 많이 받아서라도 급여를 현실화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저부터 펀딩을 더 자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인터뷰는 법무법인 지평 2017년 공익활동 보고서의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후원하기

두루는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우리 사회에 더 많은 변화를 이끌기 위해 변호사들을 후원해 주세요.

이메일. duroo@duroo.org

팩스. 02-6200-0811    전화. 02-6200-1853

서울 중구 퇴계로8길 58, 3층  (04635)

대표자. 임성택    사업자번호. 110-82-18138

© DUROO.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면책공고     웹접근성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공익위반사항 관리감독기관

      

이메일. duroo@duroo.org

팩스. 02-6200-0811

전화. 02-6200-1853

서울 중구 퇴계로8길 58, 3층  (04635)

대표자. 임성택

사업자번호. 110-82-18138

© DUROO. All Rights Reserved.

공익위반사항 관리감독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