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5일(월)부터 9월 19일(금)까지 사단법인 두루의 임성택 변호사는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의 한국 심의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심의는 한국이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비준한 이후 그 이행 여부를 논의하는 첫 심의였으며, 임성택 변호사는 NGO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법률가들은 NGO들과 함께 한국심의에 참관하여 정부의 답변을 모니터링하고, Side Event, 위원과의 미팅 등을 통해 의견을 개진하고 정부 답변에 반박도 하며 위원회의 심의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했습니다.
2014년 9월 15일(월)부터 9월 19일(금)까지 사단법인 두루의 임성택 변호사는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의 한국 심의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심의는 한국이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비준한 이후 그 이행 여부를 논의하는 첫 심의였으며, 임성택 변호사는 NGO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법률가들은 NGO들과 함께 한국심의에 참관하여 정부의 답변을 모니터링하고, Side Event, 위원과의 미팅 등을 통해 의견을 개진하고 정부 답변에 반박도 하며 위원회의 심의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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