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6일 국회에서는 '거꾸로 가는 아동인권, 아동인권의 현안과 쟁점'이라는 제목으로 아동권리주간 기념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 준비에 참여한 두루는 특히 아동청소년탈시설공동행동과 함께 '탈시설과 아동인권 - 가정형 거주로의 전환 로드맵에 대한 비판적 검토'라는 첫 세션의 기획과 준비에 주로 참여하였습니다.
첫 세션은 현재 구체화되어 가고 있는 가정형 거주로의 로드맵의 한계와 모호한 지점들을 살펴보고 그 대안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아동 탈시설 당사자는 자신의 토론문에 민간에게 위탁되는 보호에 대한 우려를 지적하면서, 가정위탁의 확대, 실질적인 자립지원, 체계적인 원가정복귀 지원을 대안으로 제안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장은 마지막에 '기능전환은 지역사회로 시설이 가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2024년 11월 26일 국회에서는 '거꾸로 가는 아동인권, 아동인권의 현안과 쟁점'이라는 제목으로 아동권리주간 기념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 준비에 참여한 두루는 특히 아동청소년탈시설공동행동과 함께 '탈시설과 아동인권 - 가정형 거주로의 전환 로드맵에 대한 비판적 검토'라는 첫 세션의 기획과 준비에 주로 참여하였습니다.
첫 세션은 현재 구체화되어 가고 있는 가정형 거주로의 로드맵의 한계와 모호한 지점들을 살펴보고 그 대안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아동 탈시설 당사자는 자신의 토론문에 민간에게 위탁되는 보호에 대한 우려를 지적하면서, 가정위탁의 확대, 실질적인 자립지원, 체계적인 원가정복귀 지원을 대안으로 제안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장은 마지막에 '기능전환은 지역사회로 시설이 가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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