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좌담회 발표] 미디어가 장애 혐오의 장이 되지 않게 하려면

2023-09-21

두루 김남연 변호사는 23. 9. 21.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민주언론시민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 “미디어가 장애 혐오의 장이 되지 않게 하려면” 좌담회에서 패널발표를 진행했습니다


92522617666c4aafab73c589aa656427.JPG <좌담회를 마치고 촬영한 좌담회 참석자들의 단체사진, 플래카드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적혀있다>


좌담회

미디어가 장애 혐오의 장이 되지 않게 하려면

2023년 9월 21일(목) 오전 10시 30분 / 노무현시민센터 다모여 강의실

주관 :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특수교육 대상 아동과 관련한 23 7월 여름의 보도 이후사안의 본질과 관련없는 무분별한 보도가 계속되면서 장애 아동에 대한 혐오와 배제의 여론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갔습니다

이에 미디어가 조장하는 뿌리깊은 장애 혐오에 대한 문제의식에 공감하고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좌담회가 개최되었습니


본 좌담회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백선영 조직팀장이 장애 혐오 양산하는 미디어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김승섭 교수가 당신들의 참 쉽고 잔인한 어떤 해결책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각각 발제를 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남연 변호사는 장애 험오를 양산하는 언론보도의 법적 책임과 현행 법상의 한계이를 넘어서기 위한 입법적 대응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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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회 중 패널발표 중인 김남연 변호사의 사진>


[관련 기사]

장애 혐오의 장이 된 미디어, 무엇을 해야 할까

장애학생 학대신고 사건, 무책임한 보도로 '장애 혐오'만 남겨

 

담당변호사 : 김남연 (02-6200-1918, nykim@duro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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